사료사업
고객분들께서 자주 하시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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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 사료만의 가장 큰 기술적 차별점은 무엇인가요?
반세기 축산 빅데이터 기반의 ‘정밀 영양 사양 기술’과 사료 효율성의 척도인 FCR(사료요구율) 제어 역량입니다.
선진은 국내 최고 수준으로 FCR을 제어하여 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낮추고 출하일수를 단축합니다.
또한 고도화된 데이터 기반 플랫폼(Pig-On, Beef-On, Milk-On)과 우수한 유전자, 정밀 영양 설계, ICT 기술을 결합하여 농가별 맞춤형 토탈 솔루션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
축종별 대표 사료 제품 라인업은 어떻게 되나요?
축종별 최적의 성과를 내기 위해 아래와 같은 특화 라인업을 갖추고 있습니다.
[양돈]
- 빅굿VIP 라인(자돈) : NSP(비전분다당류)를 바탕으로 장관기관 발달(Big Gut)을 통한 자돈구간에서의 성장 잠재력 극대화
- 초이스UP-발란스PRO 라인 (젖먹이/육성돈) : 체내 대사 균형성 & 회복탄력성을 바탕으로한, 안정적인 섭취량 및 출하일령 최적화
- 원픽 (번식돈) : 고능력(다산성)모돈의 안정적인 포유량 유지 및 차산차 발정 최적화[비육우]
- 포텐셜9/에센셜K (한우비육사료) : 변화된 잠재력에 맞는 한우만의 최적 영양소 시스템, 개량속도를 뛰어넘는 High-end 사료
- 원포유 진/수(한우번식사료) : 공태일수 80일 이하로 관리하여 1년1산 달성!
- 원포유 어린송아지 (한우 어린송아지) : 소화율 증진 및 면역력 향상 제품
- 파워플INNO (육우비육사료) :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압조적인 거대함! 22개월 850kg 달성하는 육우 전용 사료[낙농]
- 뉴보스 수/진: 선진만의 유생산성 지수를 적용한 정밀 영양 설계로, 건강한 반추위와 최고 생산성을 이끄는 선진 대표 착유 사료
- 로보스M3: 국내 최초 로봇착유기 전용 사료. 로봇착유에 따른 착유횟수 증가 및 유량 증가를 뒷받침하는 영양소 요구량 최적 설계
- 하나로믹스: 면실·비트펄프 걱정 없이 간편한 완전배합사료로, 간편한 배합 및 균일한 영양 밸런스 달성
- 뉴보스 오토: 국내 조사료 상황에 맞는 자동 급이기 전용 사료로, 급여 편의성 향상 및 반추위 안정성 강화 -
단순 사료 구매 외에 농장 운영 전반에 대한 기술 컨설팅도 가능한가요?
네, 선진은 과학적 지표 분석 기반의 ‘농장 토탈 솔루션(Total Solution)’ 컨설팅을 지원합니다.
- 사양 및 환경 관리: 맞춤형 사육 프로그램 제공 및 ICT 장비를 활용한 돈사/우사 내 환기·온도·습도 정밀 진단
- 유전자 솔루션: 검증된 유전 역량 평가 및 최적의 액상 정액 교배 매칭
- 데이터 기반 영양 설계: 계절 및 성장 단계별 정밀 영양 프로그램 적용
- 수의·질병 방역(Prevention): 전담 수의사 조직을 통한 질병 모니터링, 혈청 검사 및 맞춤형 방역 컨설팅
- 스마트팜(ICT) 및 R&D: 축산 빅데이터 기반 생산성 개선 전략 수립 및 시설 현대화 지원 -
하절기 고온 스트레스 등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특수 사료가 있나요?
선진은 타사보다 빠른 4월부터 선제적으로 축종별 하절기 특별처방 사료와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기후 환경 변화를 실시간 반영하여 ‘여름 이전 준비 ➔ 고온기 유지 ➔ 이후 회복’의 3단계 관리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양돈] ‘Early Out’ 전략 (출하 시점 단축 및 밀사 방지)
- 준비 (4~6월 말): 에너지 강화를 통해 증체 속도를 극대화하고 출하 시점을 앞당겨, 본격적인 폭염 전 돈사 내 사육 밀도를 낮추고 밀사 부담을 선제적으로 해소합니다.
- 유지 (7~9월): ‘Build-Up’ 단계를 통해 사료의 에너지 이용 효율을 높여, 고온기 섭취량 감소 시기에도 돼지의 성장세가 흔들리지 않도록 제어합니다.[비육우] ‘Intake Balance’ 전략 (흔들림 없는 섭취량 확보)
- 준비 (4~5월): ‘프리 케어’ 단계로 장 건강과 면역력을 끌어올려 고온기 도래 전 튼튼한 섭취 기반을 다집니다.
- 유지 (6~8월): ‘집중 가드’ 단계를 통해 극심한 폭염 속에서도 섭취량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영양소 효율을 극대화해 끊김 없는 증체 흐름을 이어갑니다.
- 회복 (9~11월 중순): ‘바이트 부스터’ 단계로 고온기 동안 저하된 식욕을 빠르게 자극하여 폭발적인 보상 성장을 이끌어냅니다.[낙농] ‘Summer Rebound’ 전략 (유량 감소 최소화 및 빠른 회복)
- 준비 (4월 중순~5월): 환절기 백신 접종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면역 반응을 완화하여 기초 체력을 다집니다.
- 유지 (6~8월): 건물량 섭취 저하를 막고 영양소 대사 효율을 높여 여름철 고질적인 유량 감소 폭을 최소화합니다.
- 회복 (9~11월 중순): 고에너지 대사 강화 및 피로 회복 처방을 통해 가을철 생산성이 지체 없이 빠르게 회복(Rebound)되도록 돕습니다 -
사료 원료의 안정성과 품질 관리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선진은 입고 원료와 최종 제품의 성분 및 위해요소를 철저히 관리하기 위해 자체 분석과 하림중앙연구소의 교차 검증 시스템을 운영하여 높은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체 스마트팩토리 플랫폼인 SSTP(Sunjin Smart Factory Total Platform)를 도입하여 167단계의 공정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의 온도, 습도, 성형 조건을 자동 관리함으로써 사료 품질의 균일성을 보장합니다.
아울러 사료업계 최초로 ‘사료정보관리시스템’을 운영하여 원료부터 출고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이력 관리합니다. -
탄소 중립과 친환경 축산을 위한 사료 기술도 보유하고 있나요?
선진은 환경 규제와 탄소 중립 트렌드에 발맞추어 친환경 ‘그린’ 제품라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라인업: 그린 자돈후기, 그린 젖먹이/육성돈, 그린 임신돈, 그린 포유돈 (전 제품 질소저감 처방)
- 핵심 기술: 원료 내 단백질과 탄수화물의 이용성을 고도화하여 분뇨 내 질소 배출량을 원천 감소시켰으며, 사료 효율성 저하를 방지하기 위해 아미노산을 최적 설계했습니다. -
해외에도 사료 공장이 있던데, 해외에서 사료를 만들어 국내에 판매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해외의 사료 공장에서는 현지 생산, 현지 판매 하고 있습니다.
사료는 부피가 크고 오래 두면 상하는 ‘식품’이기 때문에 해외에서 수입해서 국내에 유통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해외의 공장은 우리의 기술의 노하우로 현지에 나가 우수한 사료를 만들어 판매하고 있습니다. -
신규 거래나 대리점 개설 문의는 어디로 하면 되나요?
선진 사료는 전국적인 지역 담당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해당 지역의 사업부(BU)로 연락 주시면 상세히 안내해 드립니다.
- 이천BU (경기도 / 강원도 / 충청북도): 031-637-1181~5
- 서부BU (충청남도 / 전라북도 / 전라남도): 063-732-5260
- 영남BU (경상북도 / 경상남도): 053-857-51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