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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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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먹거리 넘어, 미래 외식인재까지 키운다”... ㈜선진, 한국관광대학교와 산학협력 MOU 체결

2026.08.25

“좋은 먹거리 넘어, 미래 외식인재까지 키운다”...

㈜선진, 한국관광대학교와 산학협력 MOU 체결

- 지역 기반 기업·대학 산학협력…지역 인재 육성 및 교류 활성화

- 선진포크한돈 활용 메뉴·조리법 공동 연구 및 정규 조리실습 운영

- 축산식품 현장 경험과 조리 교육 전문성 결합…식품·외식산업 경쟁력 제고

[사진 : 24일 경기도 이천 한국관광대학교에서 (주)선진-한국관광대학교 MOU 체결식이 열렸다]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이 한국관광대학교와 손잡고 미래 식품·외식산업을 이끌 인재 육성에 나선다.

 

㈜선진은 24일 경기도 이천 한국관광대학교에서 한국관광대학교 및 산학협력단과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천에 본사를 둔 ㈜선진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대학과 축산식품 산업의 경험과 전문성을 공유하고, 미래 식품·외식인재의 성장을 지원한다. 양 기관은 ㈜선진의 축산식품 현장과 한국관광대학교의 조리 교육·연구 역량을 연계한 다양한 산학협력을 추진한다.

 

이번 산학협력에서는 선진포크한돈과 식자재 제품을 활용한 메뉴 및 조리법 공동 연구, 정규 수업 연계 조리실습, 재학생 대상 ‘선진포크한돈 요리 경진대회’ 등을 진행한다. 한국관광대학교 호텔조리과 교수진과 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식재료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메뉴와 조리법을 연구·개발할 예정이다.

 

교수진과 현직 셰프 등 외식 전문가들과의 교류도 확대한다. ㈜선진 임직원과 외식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돼지고기 구이 상차림과 소스·양념 등에 대한 조리 교육을 진행하는 등 양 기관이 보유한 식품·외식 분야의 경험과 역량을 교육과 산업 현장에서 폭넓게 공유할 계획이다.

 

㈜선진 식육유통BU 이경호 BU장은 “식품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식재료를 이해하고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갈 인재를 함께 키워가는 과정도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선진이 축산식품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지역의 미래 인재들과 나누고, 학생들의 새로운 아이디어가 식품·외식산업의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국관광대학교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구와 실습에 활용되는 선진포크한돈은 종돈부터 사료, 사육, 가공·유통까지 이어지는 축산 밸류체인을 기반으로 생산되는 선진의 대표 돼지고기 브랜드다. 품종과 영양, 사양관리 등 생산 단계부터 돼지고기의 맛과 품질을 높이기 위한 연구를 이어오고 있으며, 최근 선진포크한돈 목심은 국제식음료품평원(ITI)에서 신선육 부문 최초로 최고 등급인 ‘3스타’를 획득하며 국제적으로 맛과 품질을 인정받았다.